안녕하세요! 추석 연휴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먹고 먹고 또 먹은 4일이었던 거 같아요.
오늘은 제가 그토록 유명한 '런던 베이글 뮤지엄'에 다녀온 후기 겸 대기 꿀팁입니다! 오늘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버스를 타고 갔는데 내려서 걷는 길이 너무너무 예뻤어요.


이렇게 다른 가게 앞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저는 엄마와 함께 안국점으로 다녀왔어요. 토요일 10시 반쯤 도착하니 385번이었고, 앞에는 210팀 정도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예상을 하고 저희는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둘러볼 생각이었습니다.



예쁘게 거울 샷 찍을 공간이 많았어요.

가족끼리 찍은 적은 있는데 엄마랑 단둘이는 처음이었던 사진!! 포토 그레이에서 찍었어요 :) 개인적으로 저는 모노 맨션이랑 포토 그레이를 좋아한답니다😚

요즘에는 없는 흔하지 않은 정류장 이름이래요. 예전에 이곳에 볼링장이 있었나 봐요.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모든 골목이 들어가기만 하면 사진 스팟이에요.



이곳은 런던 베이글 뮤지엄에서 조금 내려오면 있는 카페 앞인데 70~50팀 정도 남았을 때 문을 아직 안 열었길래 앉아있었어요.

테이크아웃이 조금 더 빠르게 받을 수 있긴 해요.

드디어 들어갔습니다.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


오늘의 수프가 메일 달라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수프도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인테리어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제가 영국 런던에 온 기분이었어요.





베이글, 크림치즈 등을 팔고 있어요.


저희는 Potato cheese bagel, Onion bagel, Spinach cheese bagel, Basil pesto bagel, Spring onion pretzel, Pepperoni cheese bagel 이렇게 6가지를 구매했어요.


나가기 전에 감성 거울 샷도 하나 찍었습니다.

집 와서 여러 종류를 조금씩 먹어봤는데 제 픽은 감자 치즈 베이글과 페퍼로니 치즈 베이글입니다. 우선 빵 자체가 정말 맛있어요. 다음에는 수프도 꼭 먹고 싶고, 다른 메뉴들도 먹어볼 예정입니다.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